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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택 팽성읍 단독주택 화재로 40대 주민 부상

이선화기자 | 기사입력 2024/03/26 [13:0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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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택 팽성읍 단독주택 화재로 40대 주민 부상
기사입력: 2024/03/26 [13:08] ⓒ 평택투데이
이선화기자

어제(25일) 오후 7시 반쯤 경기 평택시 팽성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.

이 불로 집안에 있던 40대 주민 A씨가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.

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5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1시간 20여분 만인 오후 8시 50분쯤 불을 껐다.

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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