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고
로고

평택 칠원동 상가건물 공사 현장서 불…인명피해 없어

이선복기자 | 기사입력 2024/03/20 [21:37]
뉴스 >
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
평택 칠원동 상가건물 공사 현장서 불…인명피해 없어
기사입력: 2024/03/20 [21:37] ⓒ 평택투데이
이선복기자

 


20일 오후 2시 35분께 평택시 칠원동의 한 상가건물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.

당시 현장에는 공사 관계자 30여 명이 있었으나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.

다만 연면적 2천100여㎡, 2층 규모로 공사 중인 건물 내부와 외벽 등이 소실됐다.

이 불로 인해 강한 연기가 발생하면서 놀란 시민들의 119 신고도 120여 건 이어졌다.

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여 대와 소방관 등 80여 명을 투입해 신고 20여분 만인 오후 2시 55분께 불을 모두 껐다.

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1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.

이 기사 좋아요
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ⓒ 평택투데이.
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
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