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고
로고

평택시 슈퍼오닝, 풍년을 바라는 농민의 꿈! 고품질의 ‘꿈마지’ 쌀

- 도 최초 단백질 등급에 따른 수매장려금 차등제도 실시 등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
- 22년 전문패널에 의하여 평가하는 식미분석결과 상위점수 받아

이선화기자 | 기사입력 2024/04/01 [09:25]
뉴스 >
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
평택시 슈퍼오닝, 풍년을 바라는 농민의 꿈! 고품질의 ‘꿈마지’ 쌀
- 도 최초 단백질 등급에 따른 수매장려금 차등제도 실시 등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
- 22년 전문패널에 의하여 평가하는 식미분석결과 상위점수 받아
기사입력: 2024/04/01 [09:25] ⓒ 평택투데이
이선화기자

'꿈마지는 ‘풍년을 바라는 농민의 꿈을 가득 머금은 쌀‘을 의미한다.

 

◆꿈마지(경기12호)


꿈마지는 평택시가 2017년 슈퍼오닝쌀 생산단지의 일본 품종인 추청벼를 대체하고 국내육성 벼 신품종 사업을 위해 신품종 개발에 들어가 2019년 경기도농업기술원과 벼 신품종 개발보급에 관한 업무협약(MOU)을 맺고 외래품종 대체와 평택시 적합 벼 품종으로 개발·선정한 경기도 육성품종이다.

 


3년간 신품종의 지리적응시험을 완료했으며, 이 과정에서 6개 대상 품종 중 ‘경기12호’를 최종 선정한 뒤 품종명 공모를 통해 ‘꿈마지’로 명명했다.

22년에는 품종보호출원 등록을 완료 했으며, 신품종 재배단지를 104ha 조성하였다.

도 최초 단백질 등급에 따른 수매장려금 차등제도 실시와 우량종자 공급, 재배기술 교육·지도, 포장 현장심사 등을 통해 지속적인 고품질 쌀생산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였다.

‘23년부터는 슈퍼오닝쌀생산단지 ’추청(아키바레)‘품종을 완전대체하여 1,500ha로 본격 재배하기 시작했다.

◆ '꿈마지' 주요특성


'꿈마지‘는 중만생종으로 쌀이 맑고 투명하고 밥맛이 우수한 장점이 있다.

주당수수가 추청보다 5개정도 적으나, 주당립수가 추청보다 많고 조밀하여 추청과 출수기는 비슷하지만 등숙에 소요되는 기간을 약간 더 필요로 한다.

수확기는 추청과 거의 비슷하거나 약간 늦은 경향을 보인다.

내냉성이 약한 품종으로 출수지연과 임실율 저하가 우려되는 냉수용출답 재배는 피하고, 수발아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안개상습지에는 재배를 피해야 한다.

 

 

출수기는 8월 15일 경이며, 흰잎마름병과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고, 쌀의 제현율과 완전미 도정수율이 우수한 장점을 갖고 있다.

질소비료 과용 시 도복발생으로 인한 미질저하, 등숙저하, 숙색불량, 수발아 및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므로 반드시 적정 균형시비를 해야 한다.

 



◆슈퍼오닝브랜드 쌀 ’꿈마지‘ 우수한 평가

22년 전문패널에 의하여 평가하는 식미분석결과 상위점수를 받았으며, 언론인 초청 설명회에도 뜨거운 관심과 밥맛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.

슈퍼오닝브랜드 쌀 ’꿈마지‘는 농협간 100% 계약재배를 통해 최신 유통시설에서 매입, 관리, 선별, 포장, 규격화 과정을 거쳐 철저하게 관리되어 유통된다.

본격적 시장유통, 중·고교 학교급식 납품을 위해 품질 및 홍보 등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.

경기12호는 추청벼와 고시히카리에 없는 병해충 저항성을 품종적으로 가지고 있어 친환경재배를 할 경우 농약사용을 줄일 수 있는 큰 강점을 가지고 있다.

이 기사는 '평택시 지원(협찬)을 받아 작성된 기사입니다'

이 기사 좋아요
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ⓒ 평택투데이.
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
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